솥밥이 맛있는 솔솥 대학로점입니다.
솔솥에는 스테이크, 도미관자, 전복, 연어, 장어 등의 재료들이 들어간 영양 만점인 솥밥과 돈까스, 새우튀김, 유린기 등의 메뉴가 있습니다.
위치
서울 종로구 대학로 11길 20
4호선 혜화역 3번 출구에서 218m
영업시간
매일 11:30 - 21:00
라스트오더 20:30
솔솥의 깔끔한 입구입니다.
실내는 넓은 편은 아닌데 잘 정돈되어 있는 느낌입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테이블의 간격이 좁아서 좀 불편하고 2인용 테이블은 너무 작습니다.
◈ 솔솥 메뉴와 가격
솔솥의 메뉴들입니다.
▶ 스테이크 솥밥/ 도미관자 솥밥/ 전복 솥밥/ 연어 솥밥/갈치 순살 솥밥 (17,000원)
▶ 민물장어 솥밥 (25,000원)
▶ 돼지 고사리 솥밥 (15,000원)
▶ 꼬막 솥밥 (14,000원)
▶ 대파를 썰어 넣은 치즈 돈까스 (9,900원)
▶ 직접 만든 새우튀김 (7,900원)
▶ 유린기 (8,500원)
테이블에는 누룽지와 솥밥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습니다.
① 밥을 비빈 후 그릇에 모두 덜어둡니다.
② 누룽지와 육수를 부어 뚜껑을 닫고 식사를 합니다.
③ 식사후 뚜껑을 열어 누룽지를 먹습니다.
솥이 뜨거울 때 물을 부어야 누룽지탕이 맛있게 된답니다.
솔솥의 시그니처 메뉴인 도미관자 솥밥과 스테이크 솥밥을 주문했습니다.
트레이에 솥밥과 반찬, 누룽지를 만들어 먹을 육수가 담긴 하얀 병까지 같이 나옵니다.
도미관자 솥밥은 도미 살을 으깨어 버터와 같이 비벼서 그릇에 덜어 먹습니다.
관자와 도미 살이 부드럽고 쪽파와 깨에 버터까지 있어서 정말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스테이크 솥밥은 고기가 푸짐하게 들어 있고 계란 노른자와 비벼 먹으니 스테이크의 육즙이 더 진하게 느껴지고 고소합니다.
잘 비빈 밥을 덜어 놓고 솥에 테이블에 있는 누룽지를 넣고 육수를 부어 뚜껑을 덮어 둡니다.
밥을 다 먹고 마무리로 따뜻한 누룽지탕을 먹으니 구수하고 좋습니다.
솔솥에서 먹은 스테이크 솥밥과 도미관자 솥밥 모두 맛있게 먹었는데 도미관자 솥밥이 조금 더 맛있었습니다.
'여행 맛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할리스 커피 메뉴와 가격 딜라이트 할리치노 (0) | 2023.11.21 |
---|---|
등촌샤브칼국수 일산 본점 얼큰한 국물 고기 칼국수 볶음밥 (0) | 2023.11.14 |
더벤티 커피, 음료와 사이드 메뉴 가격 총정리 (0) | 2023.10.30 |
부산 돼지국밥 맛집 합천일류돼지국밥 후기 (0) | 2023.10.26 |
공차 메뉴와 가격 정리 베스트 조합 메뉴 (0) | 2023.10.24 |
댓글